2007년 제2차 호반회 장학생 봉사활동('07.08.25 망우동)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하지 않고 밝은 얼굴로 함께 해주신 호반회 장학생,
호반건설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해비타트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재단은 설립취지의 정신을 되살려 앞으로도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