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의 사내 봉사단체인 ‘호반사랑 나눔이’가 지난 10일 남한산성에서 야생동물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10월 10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직원이 남한산성에 방문하여 야생동물을 위해 밤, 은행, 도토리 등 야생동물의 먹이가 될 수 있는 열매를 줍지 말자는 내용의 안내문과 패치를 등산객들에게 배포하는 봉사활동을 가졌습니다.
‘호반사랑 나눔이는 산성로타리에서 벌봉까지 이르는 등산로를 따라 정화 활동 및 등산객들에게 안내문과 패치를 직접 배낭에 달아 주는 등 훈훈한 ‘자연 사랑’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산을 오르던 등산객들은 주말까지 반납하고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칭찬하며 “좋은 회사가 좋은 활동을 하니 참 보기 좋다. 덕분에 산이 좀 더 아름다워지지 않겠냐.” 고 말씀하셨습니다.
호반건설의 한 직원은 “평소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파트를 짓기 위해 노력하는 호반건설이 이렇게 직접 자연보호를 위해 노력봉사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더 의미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그 소감을 밝히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호반사랑 나눔이’는 올해로 창립21주년을 맞은 호반건설의 사내 봉사활동 단체입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달로 14회를 맞이했습니다. 나눔 경영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호반건설은 봉사활동 단체 외에도 재단법인 꿈을 현실로 장학회를 운영하며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