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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사랑나눔이

2009. 9.19.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등록일 2009.09.19 조회수 1441

"호반사랑나눔이"(호반건설 봉사단)의 3번째 정기 봉사활동은

인천시청에서 `범시민 참여사업`으로 주관하는 사회 소외계층의 집 고치기 입니다.





인천시청과 함께 이런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하고자 인천시청 사회봉사과 관계자 분들과 현장 답사를 다니며 10여년간 도배및 장판을 교체하시지 못하셔서 많이 낡아있는 집,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잔득 슨 집, 제대로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부서진 싱크대 등 저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어렵지않게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1) 김금순 할머님 : 곰팡이로 손상된 내부전체 벽지 교체희망

2) 김복순할머님 : 곰팡이로 손상된 내부전체 벽지 교체희망

3)김판순할머님 : 부엌과 문쪽에 습기로 인한 곰팡이로 손상된 벽지/ 안방창문 훼손으로 교체희망

4)김금순할머님 : 장판 아래쪽에 비가 오면 물이 고이는 등 거실 및 작은방 장판 노후되어 교체희망

이에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원들은 뜻을 모아 독거노인분이나 조손가족 수급자 등 사회소외계층 분들의 주거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위해 도배, 장판, 싱크대를 교체하고 청소 및 뒷정리를 해주는 봉사활동을 계획하였습니다.

호반건설 본사 및 현장 임직원 100여명이 함께한 이번 호반사랑나눔이는 인천시청의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 7가구를 대상으로 가좌1동 3개조, 신현원창동 4개조 등 총 7개조로 각 세대별 도배와 장판 교체, 깨진 유리창과 싱크대 교체, 노후된 문짝수리, 전기공사 등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펼친 후에 각 세대별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될수 있도록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했습니다.



호반건설 봉사단에 대해 신현원창동 권할머님께서는 "평소 지병인 골다공증 등으로 인해 집안청소와 비용 때문에 내부수리가 힘들고 사는데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번에 손자같은 젊은이들이 와서 도배와 장판은 물론 집안 구석구석 손 닿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니 마음까지 시원해 졌다"며 고마움을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호반건설 봉사단_'호반사랑 나눔이'는 '해비타트 봉사활동과 같은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공헌이 우리 사회에도 더 많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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